직장

옆자리 직원이 근무 중에

안녕하세요. 사소한 문제 같지만 계속 신경이 쓰여서 고민글 올립니다.

바로 옆자리 직원이 근무 시간 대부분을 트위터(X)를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희는 듀얼 모니터를 쓰는데 딴짓하는 화면을 저한테만 보이게 하고
자기 직속 팀장이나 선임한테는 안보여서 이게 저만 안다는 점입니다..

업무에 직접적인 피해가 온 건 아니지만
저보다 후임이고 들어온지 아직 오래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저러는게
좀 거슬려서요 ..

그렇다고
상사에게 바로 말하자니 괜히 예민한 사람 될까 걱정이고
직접 말하자니 관계가 어색해질까 고민됩니다.

이럴 땐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정중하게 한마디 하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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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간에 트위터 대놓고 하는 건 솔직히 문제 맞죠.
다만 직접 충돌은 최대한 피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