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부속품이 된 기분이야. 일은 손에 익어서 실수 없이 빠르게 처리하는데, 전혀 보람도 없고 의미도 모르겠어. 이직을 생각하자니 지금 직장보다 나을 거라는 보장도 없어서 겁부터 난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이겨내고 있어? 버티는 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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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누스
내 얘기 써놓은 줄... 나도 딱 3년 차에 똑같았는데, 작은 프로젝트 하나 새로 맡거나 부서 이동 신청하면서 조금 탈출했어. 환경에 작은 변화라도 줘봐
2026-08-03
막군왕
3년 차가 딱 기로에 서는 시기야. 일은 익숙해졌는데 성장은 멈춘 것 같은 기분. 너무 무리해서 버티려 하지 말고, 취업 시장 조사할 겸 이력서라도 한 번 업데이트해 봐. 내 위치 확인해 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좀 깨어나더라.
내 얘기 써놓은 줄... 나도 딱 3년 차에 똑같았는데, 작은 프로젝트 하나 새로 맡거나 부서 이동 신청하면서 조금 탈출했어. 환경에 작은 변화라도 줘봐
3년 차가 딱 기로에 서는 시기야. 일은 익숙해졌는데 성장은 멈춘 것 같은 기분. 너무 무리해서 버티려 하지 말고, 취업 시장 조사할 겸 이력서라도 한 번 업데이트해 봐. 내 위치 확인해 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좀 깨어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