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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퇴사하면 단톡방
단톡방에 나가야 할 거 같은데 지금 타이밍을 잘 못 잡아서 단톡방에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제가 실제 퇴사가 1월 초였는데요.. 그런데 인수인계 같은 거를 해주다보니까 2월 초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래서 나가기가 애매해서 신입분이 잘 하는지 지켜볼 겸 그냥 있었는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단톡방에 있게 되었어요ㅋㅋㅋㅋ 이젠 적응이 되어서 잘 하고 있는 것도 확인했고 그래서 이제는 나가도 될지 고민입니다.. 나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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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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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퇴사 사유 물어보는 거 괜찮을까요?
이번에 그만둔다고 말했던 분이 계신데, 같은 건물이라 자주 마주치기도 하고, 전화도 자주 하고, 업무협조도 자주 하면서 내적친밀감 느끼는 사이인데, 너무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셔서 퇴사 사유가 궁금한데요ㅠㅠ 혹시 실례가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그냥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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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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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회사에서 손톱 깎는 거 그럴 수 있다 vs 안된다
나는 회사에서 손톱을 전혀 안 깎는데, 어느 날부터 내 옆자리 동료가 탁 타닥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까 손톱을 깎고 있어서..!! 너무 놀라서 왜 여기서 손톱 깎냐고 했는데, 여기서 깎는 게 어때서?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ㅋㅋㅋ 회사에서 손톱 깎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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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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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원이 더 화나? 갑자기 궁금
지금 회사는 아닌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한 팀원들이 생각나서 말야 팀원이 나까지 포함하여 5명 이었는데, 팀장 제외하고 내가 최상급자라서 업무 하는 부분에 있어 관여를 많이 했거든 팀원 3명 다 이상한 게 무슨 대학교때 조별과제 하는 것도 아니고 암튼 쉽게 A,B,C라고 하면 A는 말도 없고 일할 때 보고도 없고 일이 매시간 매분마다 있는게 아니잖아 그럼 비는 시간에 멍때리거나 자리에 아예 없음. 일을 주지 않으면 절대 찾아서 안함. 그런데 착해 B는 일은 똑부러지게 하는데 자기주장이 강함. 제일 늦게 들어왔는데 회사 내에서 공통적으로 쓰는 서류 양식이나 기획안 양식이 있잖아. 그런데 그걸 자기 맘대로 바꾸고 .. 물론 그 부분도 장점이 있었지만 타 부서랑 협업하는 면에 있어서 임의로 바꾸면 안되는 영역이라 다시 수정하고 일을 두 번하게 한 게 한두번이 아님. C는 일처리능력은 그닥 보통인 편인데 B처럼 자기주장 강하고, 지각하고, 당일휴가 막 써버림. 자기 휴가 쓰는거야 상관없는데 팀에서 업무를 같이 하니까 서로 공유는 해야하는데 팀장 컨펌만 받고 당일 휴가 쓰고 휴대폰 꺼버리고 잠수탐. 세명이서 각개전투하듯이 그래서 중간에서 나만 죽어난 적이 한두번이 아님 뭐 지금은 그 회사 그 팀이 아니지만ㅋㅋ 갑자기 궁금하네 어떤 직원이 더 화날거 같아? 아님 같이 일하면서 화났던 직원은 없어? 그럴땐 직접 말해?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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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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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회사 전화
점심시간에 회사 전화 받아야 할까요? 한 번 받았다가 계속 전화 올까봐 불안하고, 그렇다고 안 받으면 왜 안 받았냐고 그럴까봐 불안하네요.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고, 전화 오는 게 대부분 저자님 전화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로 오는 전화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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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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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많은 사람
회사일 하는 것마다 실수야. 맨날 실수해서 상사도 이제 못 믿어주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다. 실수 많은 사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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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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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헛소문
우리 회사에 곧 퇴사할 사람이 있는데,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있는 거 같아서. 어떤 소문이냐면 퇴사 이유가 상사 때문이라는데 내가 봤을 때는 상사가 착하고 괜찮은 사람이었거든 근데 상사 때문에 그만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상사가 쓰레기라고 욕하는 사람이 많아지더라고.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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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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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에 업무
말 그래로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치르는 중이였습니다. 그것도 첫날이요 돌아가신 날이 10/31 오후 6시경에 돌아가셔서 퇴근 전에 상사분께 말씀드리고 회사 측에선 3일의 휴일주고 연차로 총 4일 쉴수있게 해주셨습니다 문제는 그 후입니다. 다음날 오후 4시경부터 지인분들이 찾아오셔서 핸드폰도 못보고 있던 중이였고 후배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업무 물어보더라고요 솔직히 저 말고 제 상사분한테 질문해도 답변을 알수있는데 저한테 직접 물어보겠다면서 후배가 전화를 했네요 그렇게 3일 내내 받았습니다... 제 업무라서 물어보면 이해하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제가 그 3일차에 결국 폭발해서 뭐라 했더니 오히려 그쪽에서 뭐라고 하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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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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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순살됐어
오늘 분명 상사가 나한테 일이 많으니까 다른 분하고 나눠서 해도 된다고 하셨단 말야. 근데 업무 분배 다하고나서 상사랑 같이 회의했는데 그럼 나는 뭐할거냐고 그러는 거야? 다른 일 해야죠라고 말하려던 걸 꾹 참고 아무 말도 못하니까 그냥 이건 내가 하라고 하더라. 그럴 거면 왜 업무 분배하라고 한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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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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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 왜 그러냐
요즘 신입들 너무 예의가 없어. 내가 신입한테 일 관련해서 시킬 일이 있어서 불렀는데 에어팟 끼고 있어서 듣지도 못하고 메신저로 말하니까 그제서야 네? 이러네. 너무 예의 없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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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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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분들과의 근무 후 만남
동기들끼리 만나서 점심시간에 모여서 먹고 휴식하는건 이해가능하지만 끝나고 그냥 회식도 아니고 밥 먹는다고 모여서 늦게 들어가곤 해요 솔직히 매번 만나는거 힘든데... 안만나면 직장 다닐때 타격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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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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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에서 쎄함
오늘 회사에 첫 출근했습니다. 근데 왠지 쎄하더라고요… 저 있을 때는 모두가 잘 지내는 것처럼 있는데, 누가 나가면 그 사람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더라고요… 저도 나가면 안 좋은 말만 돌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처음 회사고, 처음 6개월만 견뎌보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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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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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 친분
다들 회사 사람들이랑 친분 어느 정도 유지하는 편이야? 퇴사하고서도 연락하는 편이야? 나는 안 그래서… 그래야 하나 고민이 돼…! 다들 어떻게 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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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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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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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부드러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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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사용 대부분 자유롭게 쓰시나요?
여기는 연차 쓰려면 개인사유라도 이유를 분명하게 적어야한다고 하고.... 선택권은 젤 밑에 있기도 하고요 한달 전에 이미 사정이 있어서 써야한다고 했지만 일주전에 다른 상사분이 쓰는 날이라며 안된다고 하시는데... 대부분은 이렇지 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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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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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후배
나이는 저보다 많고 들어온건 제가 빨라서 제가 선배입니다 근데 제가 뭐 해야한다고 말하면 나이 많은 후배는 듣질 않고 오히려 다른 분들이 말하면 그렇게 해요 이거 저 무시하는 건가요?? 다른 분들한테 질문해도 저랑 같은 답변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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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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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쪽 일
광고 관련 일하면 돈 많이 번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관련 과를 무조건 나와야하나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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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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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5살 많은 신입이
나보다 5살 많은 신입이 들어왔는데 계속 ‘그래요. 그럽시다’라고 하거든? ‘밥 먹으러 가자’고 해도 ‘그래요. 그럽시다.’라고 하는데, 이거 나 무시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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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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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와이프가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저는 와이프가 끝나면 쓸 예정인데 아이는 이제 한 6살입니다. 내년에 승진 예정인데.... 미루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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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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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정리 안한다고 눈치주는 선임
책상도 개성인데 왜 이것가지고 매번 밥먹는데 잔소리하는지 책상 꼭 정리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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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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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도시락
우리 회사에서는 점심때마다 도시락을 먹는데 매번 싸오기도 번거롭고 쿠팡 찾아보는데 어떤게 괜찮을지 모르겠더라구요 가성비 좋은 제품 어떤게 있을까요?? 다들 어떤거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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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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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동기에게
퇴사하기 전에 별로 친하지 않은 동기에게 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동기에게 알렸다가 다른 분들 귀에 들어갈까 고민되고, 모든 분들이 알까봐 고민입니다. 일단 사장님께만 말씀드려 놓은 상태라서요! 동기에게 말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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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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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밀리는 회사
월급이 계속 밀려서 3개월째 못 받고 있습니다… 월급을 받고 관두고 싶은데, 월급을 어떻게 받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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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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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한의사 준비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평생직장은 아닌것같아서 한의대 준비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공부는 자신있는데 너무 늦은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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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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