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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정체기에 들어갔는지 더 이상 빠지지 않네요ㅠㅠ 운동도 헬스로 열심히 하고 있고, 식단도 나름대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어째서 계속 그대로인걸까요?? 다이어트 정체기에 빠진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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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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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운동하려면 복싱 vs 수영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체력도 바닥이고,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어서요. 복싱하고 수영 중에 뭐가 좋을까요? 복싱은 저녁 먹기 1시간 전에 할 예정이고, 수영은 아침에 출근하기 1시간 전에 할 예정인데, 식단을 잘 못해서 복싱을 한다고 하면 저녁에 무조건 배달을 시켜먹을 거 같고, 수영을 한다고 하면 갔다와서 점심에 막 먹을까봐 걱정이에여..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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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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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다이어트 그만해야 할까요??
제가 살이 엄청 많이 쪄서 초고도비만이 왔었는데요! 열심히 움직이고, 식단도 잘 하다보니까 약 40키로가 빠졌어요..! 근데 여기에서 멈추면 좋은데, 또 욕심이 생겨서 복근을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같은 것도 찍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또 막상 복근을 만들려니까 너무 힘들어서요.. 이제 그만 두고 자유로운 삶으로 돌아가도 될까요? 아니면 복근까지만 만들고 그만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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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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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살 쪘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남친이 계속 살이 쪘다는 식으로 스트레스를 줘서 고민이야. 너무 섭섭하고 기분도 안 좋아서, 맨날 왜 그러나 생각도 들고, 나는 남친이 살 쪄도 상관없고, 건강하라는 마인드인데 남친은 아닌 거 같아서 더 너무 싫은 거 같아. 살 빼라고 계속 이야기하는데, 나중에 결혼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만약에 내가 엄청 뚱뚱해지면 나랑 헤어지려나 라는 생각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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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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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꼬르륵 소리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전 직장인이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원래 식탐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식단은 힘들지 않았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적나라하게 들린다는 겁니다ㅠ_ㅠ 소리 때문에 소리가 들릴 만하면 뭐를 무조건 주워먹게 되는데요ㅠ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민 없을까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하네요ㅠ_ㅠ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은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해결하시는 지도 궁금하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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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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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독
저는 다이어트 중독인 거 같아요ㅠ 늘 찌고 빠지고 반복이기도 하고, 계속 식욕 억제제를 먹으니까 다이어트로만 쓴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헬스나 pt, 운동이랑 식이요법 다 해봤는데도 결국에는 다 쪄버리니까ㅠㅜㅠ 나이가 들수록 안 빠지는 게 느껴져서ㅠ 스트레스를 받네요ㅠㅠ 혹시 다이어트 중독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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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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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식?!
제가 야근이 잦은 회사에 와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원래는 헬스장에도 가고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야근이 잦아지면서 그것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식단 조절은 당연히 하고 있고, 운동을 하고 싶은데, 헬스 말고 다른 운동 추천해주실만한 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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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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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기싫다.
이젠 복근도 안 보이고, 닭가슴살이랑 계란도 너무 지겹다 살도 더 찌고, 너무 내 모습이 혐오스럽구. 그래서 운동도 하기 싫고 그렇네. 빨리 살 빼고 운태기도 극복해야 할 거 같은데 쉽지 않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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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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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부드러워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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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살
제가 술을 많이 마시진 않는데, 조금만 마셔도 살이 엄청나게 찌는 거 같아서요ㅠㅠ 어제는 소주 두 잔인가 세 잔 정도 마셨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늘어있고 그러네요ㅠ_ㅠ 원래 술을 마시면 잘 빠지지 않나요?? 왜 저만 그런건지 정말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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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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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제가 지금 간헐적 단식하고 있는데요. 12시간 공복 유지하고 탄수화물 적게 먹고, 과자는 일절 안 먹거든요. 이렇게 한 지 10일이 더 지났는데, 몸무게 변화가 하나도 없어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빼는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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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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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 먹고 싶은 거 절제하는 방법
와 다이어트하는 사람 정말 대단한 거 같음. 나는 계속 닭발 생각이 아른아른 하면서 지금 당장 닭발 먹고 싶은데, 시키면 다이어트도 망하고 돈도 들고, 허무할 것도 아는데 계속 핸드폰으로 닭발만 보고 있고. 시킬까 말까 고민중임. 식단 독하게 하는 사람들이 제일 대단한 거 같음. 어떻게 참음진짜???? 너무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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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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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집 근처 아님 직장 근처??
헬스장을 이제 다녀보려고 하는데 집근처가 좋을지 아니면 직장 근처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집근처는 헬스 하고 오면 할 게 많은데도 바로 뻗어서 잘 거 같고, 회사 근처면 일하고 바로 와서 힘들어가지고 하고 싶은 운동도 잘 못할 거 같고요ㅠ 어디로 잡고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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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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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도 계속 실패하네요. 어떻게 맨날 과식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ㅠㅜ 어떨 때는 진짜 점심에 토하기 직전까지 먹었다가 너무 배불러서 이제 못 먹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녁 되니까 또 들어가긴 하더라고요..ㅜㅠ 그래서 저녁도 다 먹은 적도 있어요.. 이런 저,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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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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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먹는 편인데..
스무살 중반이고요. 체중도 평균정도는 되는데, 배가 너무 심하게 나와서요. 음식도 좋아하고 밥도 많이 먹는 편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너무 배가 심하게 나왔네요 달에 10회 정도 배달음식 시켜먹고 2회정도 술 마시는 걸로 관리하는데, 배가 미치도록 나오네요. 그래서 진짜 뱃살을 빼고 싶은데 제가 배고픈 건 못 참는 성격이라서요ㅠㅠ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되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갈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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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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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다이어트?!
제가 이번에 살을 빼보고자 했는데 남친도 같이 빼자고 말해서요! 그래서 같이 빼보려고 하고 있는데, 둘 다 연애할 때 먹기만 했어서 만나면 할 게 없네요ㅠㅜㅠ 커플끼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데이트할 때 어떤 거 하시나요?? 같이 운동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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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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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탄수화물 줄이는 거에 지금 실천하고 있는데요. 식당에서는 국밥 나오면 밥은 안 먹고 국만 먹고, 고깃집에서는 밥은 안먹고 고기랑 쌈만 먹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닭가슴살 먹고, 거기에다가 양상추나 채소 같은 거 많이 먹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하니까 속도 부대끼지도 않고 식곤증도 없어지고 살도 안 찌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점점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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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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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다이어트할 때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떻게 푸시나요?? 너무 머리도 아프고 스트레스가 엄청 난데ㅠㅠ 근데 또 풀 곳이 없으니까 너무 힘드네요.. 술도 마시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라 마실수도 없고.. 운동을 한다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라서 (저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해지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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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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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정체기에 들어갔는지 더 이상 빠지지 않네요ㅠㅠ 운동도 헬스로 열심히 하고 있고, 식단도 나름대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어째서 계속 그대로인걸까요?? 다이어트 정체기에 빠진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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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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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
제가 배드민턴을 잘 치는 편은 아닌데, 어느 날 보니까 운동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배드민턴을 해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파트너가 있어야 한다는 걸 까먹었지 뭐예요ㅠㅠ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운동은 뭐가 있을까요??ㅠ 배드민턴은 일단 아웃인데, 다른 생각나는 운동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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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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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려면 복싱 vs 수영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체력도 바닥이고,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어서요. 복싱하고 수영 중에 뭐가 좋을까요? 복싱은 저녁 먹기 1시간 전에 할 예정이고, 수영은 아침에 출근하기 1시간 전에 할 예정인데, 식단을 잘 못해서 복싱을 한다고 하면 저녁에 무조건 배달을 시켜먹을 거 같고, 수영을 한다고 하면 갔다와서 점심에 막 먹을까봐 걱정이에여..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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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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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운동
부부끼리 운동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30대 후반 부부라서 많이 힘든 거나 몸을 많이 쓰는 거는 말고, 몸을 적게 쓰면서 운동도 되고, 힘들지 않은 운동으로 찾고 있어요..! 어떤 게 좋을까요? 장단점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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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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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그만해야 할까요??
제가 살이 엄청 많이 쪄서 초고도비만이 왔었는데요! 열심히 움직이고, 식단도 잘 하다보니까 약 40키로가 빠졌어요..! 근데 여기에서 멈추면 좋은데, 또 욕심이 생겨서 복근을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같은 것도 찍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또 막상 복근을 만들려니까 너무 힘들어서요.. 이제 그만 두고 자유로운 삶으로 돌아가도 될까요? 아니면 복근까지만 만들고 그만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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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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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운동 ㅊㅊ
제가 이번에 운동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성향 상으로 재미있는 거 아니면 잘 안하긴 해서요. 어떤 게 재미있고 활동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복싱이랑 유도 주짓수 같은 것도 했었고, 지금은 수영이랑 필라테스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럼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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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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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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