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게시글 TOP 3-
01 자취터 추천!
지금까지 마포 가산디지털 신도림 쪽에서 살아봤고, 지금 4번째 자취터를 찾고 있는데요! 자취할만한 좋은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최대한 역이랑 가까우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회사는 지금 현재는 가산디지털단지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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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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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단독주택은 어때요?
지금 단독주택에 살고 계신 분은 단독주택이 좋나요??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파트보다 가격도 싸고 층간소음 걱정도 없고.. 이웃과의 갈등도 없을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단독주택에 살고 싶긴 한데 혹시 단독주택에도 단점이 있을까요? 제가 계속 아파트에만 살아서인지 단독주택은 잘 몰라서 조언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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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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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파트 층수?
5년 이내에서 신축 아파트 기준으로 몇 층이 가장 좋을까요? 제 생각에는 1층이 다니기도 편하고, 제일 좋을 거 같은데 소음도 있을 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제일 높은 층은 너무 높아서 별로일 거 같은데, 위에 아무도 없어서 괜찮을 거 같기도 해서요.. 몇 층이 제일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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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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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고민
신혼 전세집을 구하려고 하는데요! 비슷한 가격으로 구축아파트랑 신축 오피스텔 중에 고민중이에요. 근데 오피스텔은 부동산에서는 비추한다고 해서요.. 집 구경했는데 괜찮았는데 위험하다고 비추하시는데.. 부동산 고수님들,, 어떤 집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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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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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좀 주세요.
제가 이직을 하게 되어서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이사를 가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 집을 보고 있는데 동네가 나뉘어서 사람도 많이 없고, 근처에 진짜 아무 것도 없는 동네가 한 곳 있는데 그 곳은 25평이고요. 사람도 많고, 근처에 역도 있고 편의점도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는 20평이에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27평이기도 하고, 자녀 계획도 있어서 많이 고민되네요. 둘이 살면 무조건 후자를 선택하겠는데, 자녀까지 같이 살면 전자가 낫나 싶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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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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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인데 신축이어도 별로겠지??
내 예산으로는 1층에 있는 곳만 가능한데, 주차장 소리도 그렇고, 사람들도 많이 오가서 많이 시끄러울 것 같네.. 엘리베이터도 복도 지나야 있는 구조라서 사람들 진짜 많이 다니면 집까지 소리 다 새어나올 거 같은데ㅠㅠ 그래도 구축보다는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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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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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지하철 생긴다고 하던데.
저희 집 근처에 지하철이 생긴대요! 대신 근처에 생긴다고 해서 소음이 조금 있을 것 같은데 맨날 낮, 밤마다 쿵쾅쿵쾅 댈 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ㅠㅠ 여러분은 지하철이 생기는데 소음이 있다고 하면 별로인가요??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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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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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커뮤니티
며칠 전에 아파트 커뮤니티에 가입하라고 문자가 왔는데, 꽤 활성화되어 있는 거 같기도 해서 가입하려고 보니까 계약서 인증을 하라고 하네요.. 이런 거 막 가입해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인간관계를 쌓는 걸 안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아파트 관련해서 소식 같은 건 가끔 눈팅만 하고 싶은데, 또 등급 같은 게 있어서 못 보는 게시판도 있어서요..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입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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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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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물 떨어짐
윗층에서 계속 물이 떨어지고 그럽니다.. 제 윗층이 바로 옥상이라서 눈 온게 녹은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계속 물이 새네요. 곧 곰팡이도 피고, 그럴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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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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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포기 못하는 것.
나는 역세권이고, 앞에 편의점이나 마트 꼭 있어야 해. 그리고 뷰도 공원뷰나 한강뷰, 아니면 외부쪽으로 트여 있으면 좋겠어. 내가 본 곳들은 거의 아파트뷰긴 하더라구.. 그래서 아직까지 이사를 못 가고 있긴 한데, 다른 사람은 집 구할 때 포기 못하는 게 있는지 궁금함. 절대 포기 못하는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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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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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에서도
서울 안에서도 분위기 좋은 동네가 있기 반면에 분위기 안 좋은 동네도 많은 듯. 나 지금 이사가려고 여러 군데 알아보고 있는데 딱 그런 생각이 들었음. 너희들도 그런거 느낀 적 있어? 그러면 어떤 동네가 분위기가 좋은 거 같아? 내가 참고하려고 하는 것도 맞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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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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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살아본 사람??
전세 살고 있는데 오늘 청소하다가 장판을 들어낸 것 같아서요. 장판이 너무 헐겁게 되어 있던 것 같았는데, 뭐 동영상으로 찍은 것도 아니고, 그냥 두긴 했어요. 제가 궁금한 거는요, 전세 살면서 발생하는 하자들은 전세금에서 까이나요?? 장판 뿐만 아니라 벽지 같은 것도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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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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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vs 공덕
성수랑 공덕 중에 연식도 비슷하고 둘다 10억 정도면 어디로 갈거야?? 회사는 가까운 곳으로 이직할 예정이고, 아내랑 나만 있는 상황이라 고민이야. 어디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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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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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알아보는데
전세 알아보는데 도와줘라, 1번은 가격은 괜찮은데 오피스텔이라서 잘 방음도 안되고, 화장실에서 냄새도 좀 나더라구, 2번은 아파트인데, 방음도 잘되고 깨끗한 느낌인데 예산이 넘어가서 무리해야 해. 너희라면 어떤 거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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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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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계약 만료 전에 나가라고
집주인이 집 월세계약 만료 전인데 나가라고 합니다. 사정상 집에 들어올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부탁했는데 나가기가 싫어서요. 이대로 계속 버텨도 되는건지 여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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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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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대출 고민되네
지금은 맞벌이라 월 실수령 1300정도 유딩애하나있어 원하던 단지,층인데.. 다들 30년 걸어놓고 전력질주로 갚아버리나?; 형들생각은어때?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6%EC%96%B5%EB%8C%80%EC%B6%9C-%EA%B3%A0%EB%AF%BC%EB%90%98%EB%84%A4-kdxFrs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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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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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이사고민
애가 3명인데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너무 좁을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 할지고민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24평이고, 방이 3개 있습니다. 직장이랑도 가깝고 가깝게 초등학교도 있고 중학교도 있는데요. 이사 갈 집은 34평이고, 방은 4개 정도 있어요. 대신 직장이랑도 멀고 초등학교랑도 멉니다. 차 타고 40분 정도 가야 있어요. 그러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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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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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이 입장인 사람입니다.
일단 올해 초부터 계속 폭락이 입장이었음. 올해초까지 부동산가격 많이 조정받는거보고 데드캣바운스라 생각까지함. 그러다 동2 호수공원 청약 당첨된 뒤 의도치않게 폭락이짓 종료하게됨. 지금와서 오랜만에 부동산보면서 관심있던 아파트들 알람끄는데 결과 정리하려함. 1. 폭락이때 특히 올해초 동탄이 가장 많이 폭락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동탄은 여전히 가격상승하고 있고 삼성때문인지 내부적 물량소화이뤄짐 2. 평택쪽 상황도 마찬가지. 고덕이랑 지제역은 아직도 갈길이 멀다하지만 미시적으로 충분히 가격하락 예상됐으나 아직도 가격 빠진건 못봄. 매물도 호가 안낮춤. 3. 결론은 입지가 깡패라는건 불변이고 삼성이나 대기업들이 자리잡은 일부 경기지역 혹은 판교 분당 수지같은 신도시들은 거래량이 말랐다하더라도 가격 떨어질 것 같진않음. 4. 그 이외 나머지 서울 및 경기지역은 여전히 폭락할수있지않을까싶음. 부동산 하락기는 맞는거같고 내부소화 아님 입지딸리는곳은 당연히 조정받아야된다 생각함.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ED%8F%AD%EB%9D%BD%EC%9D%B4-%EC%9E%85%EC%9E%A5%EC%9D%B8-%EC%82%AC%EB%9E%8C%EC%9E%85%EB%8B%88%EB%8B%A4-hK5657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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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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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샀는데,
청약을 넣었는데 계속 떨어져서 기다리지 말고 집을 샀는데 더 기다렸어야 했나 생각도 들고, 아파트도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산 건데, 청약 넣은 집 보면 우리집보다 더 좋은 거 같아서 갑자기 현타오네.. 집 사지 말고 더 기다릴 걸 그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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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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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영끌은 왜 하는거야?
어디서부터 누가 주입시킨 가스라이팅이었을까 “영끌” “상급지” 그저 명품과시같은 욕망과 분수에 넘치는 무리수를 합리화 시키는 종교같음 집은 그냥 자기 자산과 소득에 맞춰서 무리되지 않고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보금자리 마련하는건데 (연예인 현금 50억 주고 구매처럼 ㅇㅇ) 갭투니 영끌이니 다주택이니 그냥 분수에 맞는 그릇에 담으세요. 증여도 없는 평범한 사회초년병들이 3-4억 외곽이면 충분한데 더 해보려고 신용대출까지 박박 끌어다 영끌 그러다 던지는건 또 급하다고 잘 던져요. 주식마냥 누가 주입한 사상일까여?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EB%8F%84%EB%8C%80%EC%B2%B4-%EC%98%81%EB%81%8C%EC%9D%80-%EC%99%9C-%ED%95%98%EB%8A%94%EA%B1%B0%EC%95%BC-y263Ev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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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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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관련된 글 적는 곳이 별로 없어
내 친구가 학원차리는게 답이라고 하는데, 수학 학원인데, 창업 비용 4억쯤 든다고 하는데, 서울권에. 강남은 이미 너무 많고, 강남 외 지역에 차린다고 했을때, 그냥 차려놓고, 홍보팀에서 알아서 홍보해주고, 뭐 강사도 초반에 배정 다 해놓고 시작하고, 그런다는데. 학원도 프렌차이즈로 막 차릴 수 있다는걸 이제 알았거든 다들 어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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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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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준비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하고 싶은데 독학으로 하신 분 계신가요?? 다른건 없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고 싶은데 뭐부터해야하는지 몰라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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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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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피해
전세 사기 피해를 당했어요. 사기 당한 금액은 2억 9700만원, 아내랑도 많이 싸웠습니다.. 집주인한테 보증금을 반환해달라고 했는데, 전세보증보험금을 받아서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임대인은 잠수 상태이고, 알고 보니까 대출받은 기관이랑 보험 기관이 달라서 보증보험 가입이 안 된 상태였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은 계약 기한 연장은 되지만, 이후에는 경매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이 사기꾼을 벌줄 수는 없을까요? 출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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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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