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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결혼 전제로 연애중인데.
위생개념이 너무 달라서 고민입니다. 저는 너무 깔끔하고, 상대는 외출복으로 침대에 눕는 것도 가능하고, 외출하고는 손 발도 안 씻고요, 집에서 양말도 뒤집어놓고, 옷도 뱀 허물처럼 막 벗어놓고 그래요.. 제가 그런거 싫다고 해도 그 날만 알겠다고 하고 조심하고, 다음날에는 또 똑같이 합니다… 저는 청소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아해서 지금은 괜찮은데, 위생관념하고 생활습관이 다르다보니까 결혼을 하게 되면 많이 싸울까봐 걱정입니다.. 결혼하면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이기도 하고요. 이 점을 지금 남친한테 말해보는 게 좋을까요?? 결혼 후에 말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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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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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배우자 잔소리 밸런스 게임
배우자 잔소리가 심한 사람 vs 게을러서 내가 잔소리를 해야 하는 배우자 어떤 걸 선택 할건가요? 전자는 배우자가 계속 빨리 빨리하면서 짜증도 많아서, 배우자 짜증에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 거 같고, 후자는 배우자가 느긋해서 제가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거 같네요.. 어떤 게 더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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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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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술 좋아하는 사람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사람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럼 이해할 수 있나요?? 모든 약속에서 술을 마시고, 회식때도 술을 진탕마시고 술 마시고나면 기억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절제하지 못하고 마시는데, 이런 사람은 결혼을 하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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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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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와 재산 분할 불공평해요
매번 글 안쓰고 댓글만 쓰다가 저에게 이렇게 일이 생길 줄 몰랐네요 결혼한지 30년정도 된 주부 입니다. 간결하게 말하자면 남편의 아버님은 돌아가신지 2년 정도 되셨고 어머님만 남아 계세요 저희 남편은 둘째고 남편 형제는 4형제 입니다. 시아주버님인 첫째는 아내와 사이가 안좋고 시댁과 얼굴을 안본지 오래 되어 제가 장며느리 역할을 계속 해왔어요 물론 그와중에 시아주버님은 미안해하는게 컸습니다. 근데 아버님이 돌아가시면서 저희 가족에게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 유산을 물려주면서 자기를 위한 제사도 둘째가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 하셨어요. 물론 저희가족끼리만 있을때 얘기하신거라 아주버님들은 내용을 정확하게 알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유산을 받는건 별 의미가 없어서 (돈이 크지않습니다) 제사는 우리 가족이 맡아서 하겠다. 다만 제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아주버님들도 합쳐서 하자고 하여 가족당 10만원씩 걷어 1년에 5번 제사였던것도 3번으로 줄여서 나만 좀 고생하면 문제 없겠거니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유서에 대해서도 모든 가족에게 내용 전달 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어머님 생신때 가족들이 만나서 얘기해보니 재산을 받는대신 제사를 전담하고 어머님을 알아서 케어해라 이런식으로 아주버님들이 생각을 하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남편한테도 이건 아니지 않냐 정확하게 하라 하니 남편도 생각이 많았는지 고민을 하다가 아주버님들한테 니들이 제사를 가져가면서 엄마 케어할래? 우리는 제사를 가져간게 재산때문이 아니라 누군가 해야하니까 우리가 하겠다고 했지 상속떄문이 아니다. 그 정도 돈으로 정당화 하면서 엄마 케어랑 제사까지 다 하는거면 우리도 안한다. 했더니 아주버님들은 모른체하면서 쉬쉬 하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요 저는 엄마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남편의 부모가 저에게 잘해주니 그만큼 잘 해드려야 겠다 싶어 여태 케어를 해드렸는데 뭔가 정당화 되지 않는 조건이 붙고 괜히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지네요 이게 제가 잘못된건가요? 나만 고생하고 버티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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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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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관련 얘기도 괜찮을까요?
12월이면 100일이 되는 딸맘입니다 주변 지인들하고 다른 맘카페에도 물어봤었는데 100일상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백일상 집에서 하기에는 사실 조금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곧 마흔 앞두고 있는 나이에 늦게 결혼해서 아기도 천천히 갖는 바람에 지금 육아만으로도 힘들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이 흐르고 벌써 100일이 담달... 친정엄마말로는 요즘 백일상 대여해서 예쁘게 집에서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이한테도 어디 이동하는 것보다 100일이니까 집에서 하자고 하시는데 시댁식구들은 차로 30분거리에 예쁜 식당 거기 저번에 야외결혼식이랑 돌잔치 하는거 봤는데 괜찮았다고 거기 예약을 빨리 하자고 하시고 사실 12월이다보니 날이 추워서 집이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거기 겨울에는 다 난방 해준다며 한달 전에는 예약해야하니 이번주 넘어가기 전에 하자고.. 시댁에 늦둥이 시누이가 있는데 이제 27이 되었거든요 아가씨가 본인이 예약하겠다고 언니 신경쓸 거 없다고 했는데 아직 정하지도 못했어요... 제 마음 같아서는 집에서 가족들만 모여서 간단히 하고 밥먹고 그러면 좋겠다 생각이 들지만 시댁식구들은 첫 손주고 100일인데 돌잔치처럼 거창한게 아니라 이왕 밥 먹을 거 식당에서 간단히 먹는게 차리고 치우는 일도 없으니 좋지 않냐고 하는데 그것도 좋을 것 같고... 어떤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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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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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의심
어느날 와이프가 저보고 핸드폰좀 보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것도 없다고 얘기했는데 계속 핸드폰좀보면 안되냐 핸드폰에 뭐가 있길래 숨기냐 계속 그래서 제가 왜 핸드폰을 봐야하는지 논리적으로 이유를 대봐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네요. 그러고 나중에 가서 말하는 거 보니까 옆집에 있던 부부가 남편이 바람이 나서 헤어졌다고 들었다고 하면서 저도 그런 거 아닌지 의심돼서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지금까지도 핸드폰좀보자고 틈만나면 그래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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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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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절반만 낸 친구
저는 그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30만원에다 결혼 선물까지 줬는데요. 근데 친구는 제 결혼식에 축의금을 15만원 낸 걸 확인했어요..ㅋㅋ 어이가 없어서 제가 따져야 할지 고민이네요. 전에 친구한테 한 번 떠봤거든요. 내가 결혼선물 줬는데 너는 뭐 줄거냐고 그랬을 때는 네가 준 것보다 더 좋은 걸로 준비해야지~ 이런 식으로 말했어서 이런 거 가지고 따지면 쫌생이 같나 고민이네요..ㅠㅠ 어떻게 말해야 괜찮게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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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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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남편이 계속 제 말투가지고 꼬투리를 잡아서 고민입니다. 저는 잘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이 계속 그렇게 말하지말라, 그렇게 말하면 사회생활 못할 거다.이런 식으로 계속 말하니까 짜증나서 뭐가 문제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네가 찾아서 고쳐야 한다고 말하네요? 어떤 말투길래 그딴 식으로 말하는 건지 진짜 짜증납니다. 친구한테 말해도 뭐가 문제냐고 그러고, 친정엄마한테 말해도 괜찮다고 그러는데 남편만 문제라고 그러네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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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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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직장 관두는 남편
연애할 때는 계속 다니던 직장을 결혼하니까 갑자기 그만 두더니 다른 회사로 이직했다가 적성에 안 맞다고 또 그만두고, 사람이 안 맞는다고 그만두고, 아프다고 그만두고, 반복입니다. 저희 남편, 왜 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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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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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고파
친구들이 점점 떠나가네요 저도 이젠 결혼을 하고 싶은데 남친도 없고 웨딩드레스는 입고 싶고… 제가 좋은 여자인데 왜 안데려가는걸까요. 요리도 잘 하고, 운동도 계속 하고! 제가 남자라면 진짜 저 같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을 것 같은데 왜 어째서 남친이 안 생기는 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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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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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줄 때
청첩장 줄 때 꼭 직접 얼굴 보고 줘야할까요? 요즘 모바일 청첩장도 잘 나와서 그걸로 주려고 했는데 주변에서는 직접 주지 않으면 오지도 않는다면서 꼭 만나서 주라고 하네요 안본지 몇년된 친구들도 있는데, 그 친구들한테도 청첩장 만나서 줘야 할지 고민입니당. 어떻게 줘야 다들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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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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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식하는 친구,
비혼식하는 친구가 있는데 축의금을 와서 내라는데 어떻게 할까여? 다들 결혼하면 자기가 돈 낼텐데 너무 아깝다면서 이렇게라도 걷어야겠다고 하네요ㅋㅋㅋ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가서 돈을 내고 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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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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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중독 아내
제 아내는 옷을 너무 많이 삽니다. 옷이 집에 한 가득 있어서 저도 그만 사라고 말려봤는데요. 그런데도 계속 삽니다… 그렇다고 집에 있는 옷을 버리는 것도 아니고요. 이것도 필요하다, 저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옷이 한 가득 쌓였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몰래라도 버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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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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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말라깽이입니다
바야흐로 얼추 3년전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같이 먹는데 저만 살이찝니다ㅠ 이번에 신혼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저는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남편도 살을 찌우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말라깽이 남편을 살을 찌울수 있을까요? 인생 최대 고민입니다 심각합니다 ㅠㅠ 참고) 남편은 극악의 초딩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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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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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 40대 중반입니다.
이혼한지 벌써 10년 재혼에 대한 생각은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여자를 진중하게 만나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물론 주변에 결혼 적령기의 여자도 점점 줄어들고 있구요.. 지금의 싱글라이프.. 친구들은 부러워하지만, 저는 가정,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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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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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챙기시나요
결혼 7년차입니다. 이전에는 계속 결혼기념일을 챙겼는데, 계속 선물만 쌓여가고 이제는 챙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아내한테 진지하게 말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다른 분들은 챙기시는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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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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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집안일 나누는 방법?
맞벌이 3년차 부분데 점점 와이프가 집안일을 안합니다....ㅠㅠ 둘다 맞벌인데 퇴근하고 피곤한 건 알겠지만.... (나도 일하고 퇴근했는데...?) 저녁도 먹어야 하고 설겆이도 해야하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퇴근 후에 2차전이 시작되지만 제 몫이 80% 에요 근데 이게 너무 생활이 되어져 있기도하고 몇 번 집안일 좀 같이 하자고 해본적도 있지만 너무 피곤하다는 말만 되돌아오고 좀 있다 하자는 말만하고 그래서 이제 그런 말을 안해요 그래서 저도 피곤한데 내가 하고 말지 뭐 라고 생각을하면서 하는데 이게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단 말이죠..... 크게 차이는 아니지만 와이프가 저보다 벌이가 좋아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얘길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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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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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선택
결혼은 선택이라는 말 많이 쓰긴 하지만 연애 오래하면 결혼 얘기가 나오기도 하고 비혼주의라고 해도 어른들은 언젠가 하겠지 싶어서 계속 얘기하시는데 결혼의 장점이 뭔가요??? 저는 단점만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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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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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 건강기능식품 고민이라면?
식약처 기능성 인정, 전립선 관리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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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결혼하신 분들
20대에 결혼해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곧 아이도 낳을 거고 그런데, 계속 친구들은 놀러다니고 쇼핑하고 꾸미고 그러는데 저만 계속 도태되고 살찌고 그러는 거 같아서요. 우울함이 계속돼서 점점 우울해질까봐도 걱정입니다. 20대에 결혼하신 분들은 괜찮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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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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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2개월 차 입니다
결혼 전 부터 아이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시긴 했는데 결혼 하니까 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 저희는 신혼을 즐기고 싶거든요...ㅠㅠ 현명하게 말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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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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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 건가요?
결혼 전에 아내랑 같이 지키기로 한 게 있습니다. 그건 통금시간인데요. 적어도 11시까지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은 잘 지키는 것 같이 보이더니 저번 주에 보니까 12시에 연달아서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약속을 했으면 지키자고 말했고, 아내는 일 때문에 늦은 걸 어떻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저도 일 때문에 늦었으면 이렇게 화를 안 냈겠지만 친구들이랑 놀고도 늦게 들어온 걸 보고서 화가 치밀어서 결국에는 화를 내버렸습니다. 아내는 늦게 들어온 거 가지고 왜 화를 내냐고 그러는데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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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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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도
5년동안 결혼 생활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편이 외도를 한 증거를 발견해서요. 우연하게 남편 카톡을 보다가 오픈 채팅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더니, 남편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여자 이름으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까 자기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남편한테 따지니까 무릎 꿇으면서 잠깐 돌았었나보다라고 하면서 평생 사랑하는 사람은 너라고 말하네요… 남편이 저를 정말 사랑한 게 맞을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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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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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어요.
10년동안 연애중인데요. 남친이 결혼 얘기를 안 꺼내서 고민입니다… 제가 결혼 얘기를 꺼내도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너무 안 맞는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결혼하신 분들은 어떻게 남자친구한테 결혼을 이끌어내셨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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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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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위한 맞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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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차, 이렇게까지 싸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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