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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결혼 전제로 연애중인데.
위생개념이 너무 달라서 고민입니다. 저는 너무 깔끔하고, 상대는 외출복으로 침대에 눕는 것도 가능하고, 외출하고는 손 발도 안 씻고요, 집에서 양말도 뒤집어놓고, 옷도 뱀 허물처럼 막 벗어놓고 그래요.. 제가 그런거 싫다고 해도 그 날만 알겠다고 하고 조심하고, 다음날에는 또 똑같이 합니다… 저는 청소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아해서 지금은 괜찮은데, 위생관념하고 생활습관이 다르다보니까 결혼을 하게 되면 많이 싸울까봐 걱정입니다.. 결혼하면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이기도 하고요. 이 점을 지금 남친한테 말해보는 게 좋을까요?? 결혼 후에 말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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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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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배우자 잔소리 밸런스 게임
배우자 잔소리가 심한 사람 vs 게을러서 내가 잔소리를 해야 하는 배우자 어떤 걸 선택 할건가요? 전자는 배우자가 계속 빨리 빨리하면서 짜증도 많아서, 배우자 짜증에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 거 같고, 후자는 배우자가 느긋해서 제가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거 같네요.. 어떤 게 더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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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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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술 좋아하는 사람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사람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럼 이해할 수 있나요?? 모든 약속에서 술을 마시고, 회식때도 술을 진탕마시고 술 마시고나면 기억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절제하지 못하고 마시는데, 이런 사람은 결혼을 하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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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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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순이 할때
가방순이 가방은 신부가 직접 준비하는건가요? 아님 가방순이 맡는 친구가 준비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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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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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부모님과 어떻게 나누나요
1. 부모님이 식대 결제하고 축의금 다 가져가신다 2. 신랑신부가 식대 결제하고 축의금 다 가져간다 아니면 신랑 신부가 일단 결제하고 축의금 들어온건 분배해서 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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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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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촬영
다음주에 스튜디오 촬영 예정인데 소품 뭐 준비하면 좋을까요,..?? 친구 동행은 2명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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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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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예식장
서울시 공공 예식장 해보신분 있을까요? 경쟁률 쎈지, 어디 베뉴가 좋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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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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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올리고 파탄났어요
작년에 결혼식 올렸고 아직까지 혼인신고는 안했는데 다행인거 같습니다.. 9개월 정도 같이 살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안맞아서 헤어지기로 했어요 연애할 때랑 결혼하고 나니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충격받았어요..ㅠ 앞으로 저 잘 살아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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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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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축의금
안녕하세요~ 올해 친한친구들이 결혼하는데 친한친구가 결혼하는 건 처음이라 축의금 얼마할지ㅜㅜ 고민되네용 20? 30? 보통 얼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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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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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고민
안녕하세요 지금 결혼준비 중인 예비신부입니다. 현재 식장 때문에 너무 고민인데요 ㅜㅜ 하나는 제가 너무 원하는 1순위 식장인데 원하는 날짜에는 오후 4시 식만 남았구요 하나는 제가 원하는 날짜, 시간 가능한데 그렇게 완벽하게 마음에 들진 않아요 ㅠ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느 곳으로 하실래요?ㅠㅠ 주말 오후 늦은 식하면 욕먹는다 이런 말 많아서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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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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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재결합
1년 전에 이혼했습니다. 사유는 서로 결혼 생활이 힘들었어요 성격도 취향도 많이 안맞아서.. 저희는 6살 아이가 있는데 현재 주양육자는 저고 전남편은 일주일에 한번씩 면접교섭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점점 크면서 자꾸 저희 셋이 함께하는 시간을 원하더라구요 처음엔 안된다고 강하게도 말했는데 아이가 자기는 엄마 아빠 둘 다 있을때 훨씬 행복하다고그러는데 무너지더라고요.... 결국 3개월 전부터는 셋이 함께하는 시간을 종종 갖고 있는데 전남편도 전이랑 다르게 저한테 많이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이고 아이도 셋이 함께 있는걸 너무 좋아하니 재결합 고민이 됩니다. 쉽지 않은 결정인걸 알지만 그래도 너무 고민되네요 ㅠㅠ.... 이혼 후 재결합한 사례들이 많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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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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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부를 친구 기준
올해 하반기에 결혼 예정입니다. 이제 곧 청첩장이 나와서 리스트를 정리해야되는데 어디까지 불러야 할지 너무 고민이 많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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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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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혼전임신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요 이 놈이 사고(?)를 쳐서 혼전임신을 했다고 하네요.. 남동생은 현재 직업이 없고 가끔 하루씩 나가서 일당 받는 일을 하는데.. 보아하니 남동생 여자친구도 딱히 하는 일이 없는 비슷한 신세 같아요 결혼을 해서도 문젠데 그렇다고 지우라 하기도 그렇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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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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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vs 자연분만
올해 5월 출산예정입니다. 제왕절개로 할지, 자연분만으로 할지 아직도 너무 고민됩니다. 혹시 해보신 분들 ㅠ 어떤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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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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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동안 남편이 한 만행들
참고 참다가 글 작성합니다. 제가 임신한 동안 남편 ㅅㄲ가 한 만행들 때문에 정이 다 떨어져서 이혼 요구하려고 하는데 한번 봐주세요. 1. 임신 중 먹고싶다고 한 음식 한번도 사다준적 없음 2. 임신 막달에 힘들어 죽겠는데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줌 3. 출산 하기 전날 자기 일(회사 업무때문이긴함) 때문에 나 혼자 짐싸고 병원 입원함 4. 출산날 오긴 왔는데 다른집 남편은 고생했다고 자기들이 더 울던데 별로 안아팠지? 시전함 하 더 많은데 고혈압 올까봐 여기까지만 쓸게요 참고로 조리원 결제도 제가 했고요 ( 현재 경제권 안 합친 상태) 얘가 남편인지 그냥 남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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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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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가방순이 역할 부탁 받았는데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혹시 가방순이는 어떤거 하는지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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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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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이혼, 이혼소송 중에 고민입니다.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은 이미 서로 한 상태인데, 문제는 이혼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입니다. 처음에는 합의이혼으로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길게 끌고 싶지도 않았고, 감정 소모 없이 각자 삶으로 돌아가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구체적인 이야기(재산, 책임, 향후 문제 등)를 하다 보니 서로 생각 차이가 너무 커서 대화가 계속 어긋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합의를 원한다고 하면서도 막상 중요한 부분에서는 계속 말을 바꾸고, 저는 그 과정에서 신뢰가 점점 무너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차라리 이혼소송으로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마음 편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소송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너무 지치고 겁이 납니다. 시간, 비용, 감정 소모까지 생각하면 쉽게 결정이 안 됩니다. 합의로 마무리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소송으로 가는 게 나은 선택인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지나야 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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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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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이 결혼식인데
요즘 너무 싸우고 지쳐서 이대로 결혼 진행하는게 맞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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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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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
안녕하세요. 결혼 7년 차 유부녀입니다. 요즘 스스로가 조금 지쳐 있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레 글을 남깁니다. 최근 들어 남편과의 관계가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사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저 루틴처럼 느껴집니다. 하루가 무난하게 흘러가는데도 이상하게 마음 한쪽이 텅 빈 기분이 듭니다. 제가 잘못된 기대를 하는 건지, 아니면 서로가 노력해야 하는 시기를 놓치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결혼이란 게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제가 무언가를 더 바라보고 있는 건지 다들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다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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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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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개월 남았는데
왜이렇게 정신 없을까요.. 다들 이 어려운 과정 다 거친거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움요 ㅠㅠ 결혼 두번은 못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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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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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때 어떻게 챙길까요?
작년에 결혼해서 이제 곧 결혼기념일 1주년 입니다. 결혼기념일은 처음이라 ㅜㅜ 뭐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결혼 n년차이신 분들은 결혼기념일 어떻게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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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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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만 되면 남편과 다투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게시판 여러분. 평소에는 큰 문제 없이 지내는데, 이상하게도 명절이나 긴 연휴만 되면 남편과 자주 다투게 됩니다. 저는 시댁에 가서 도와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남편은 우리 집인데 당연히 가야지 라는 식으로만 이야기합니다. 또, 연휴에는 제 가족과도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늘 시댁 일정이 우선이라 속상하네요. 사소한 말싸움으로 시작해서 결국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연휴 내내 서로 냉전으로 보내게 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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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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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친구 결혼식 가는데.. 축의금
축의금 얼마 내는게 좋을까?? 고등학교 친구고 엄청 자주 보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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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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